2009년 12월 27일
노력과 결과는 비례하지 않는 법.

# by | 2009/12/27 16:35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12/20 02:28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12/20 01:02 | 트랙백 | 덧글(0)
그동안 갤러리에 관한 포스트들을 쓰면서도 갤러리가 소비자의 자기 인식을 바꿀 수 있으리라는 생각은 하지 못하고 그저 갤러리가 백화점의 전략에 의한 것이라는 추상적인 서술에 머물렀던 것 같은데 재은씨 글은 소비자가 어떻게 느낄지 좀 더 직접적이고 친절하게 언급해 준 것 같아서 굉장히 좋았습니다.
보드리야르가 말한 것처럼 확실히 현대인들은 상품의 효용성 그 자체보다는 상품에서 얻을 수 있는 이미지에 대한 만족감을 구매의 요인으로 꼽는 것 같아요. 아무리 비실용적이라도 충분한 감성을 전달할 수 있다면 소비자의 구매욕은 생기는거죠.(저도 그런 소비자의 한 사람입니다만...;; 어른들이 보시기에 쓸데없는 것 같은 것도 많이 좋아하죠..;;)
암튼 옥상정원의 기호적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잘 적어주셔서 좋았습니다. 앞으로 백화점 놀러가서 옥상정원에 놀러가면 이 글이 자주 생각나겠네요~
# by | 2009/12/20 00:34 | 글쓰기 33반 | 트랙백(1) | 덧글(0)
# by | 2009/12/20 00:15 | 글쓰기 33반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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